여행을 하면서 유독 사자상이 눈에 들…

여행을 하면서 유독 사자상이 눈에 들어왔다. 런던 내셔널갤러리 앞 사자상 비엔나 궁 입구 사자상 그리고 루체른의 빈사의 사자상. 이 빈사의 사자상과 딱 마주했을때 내가 이 사자상을 보기 위해 루체른에 오게 되었구나 라고 느꼈을만큼 첫눈에 반했을지도 모르겠다. 그저 넋놓고 쳐다볼수밖에 없었다. 사자의 표정과 온몸이 뿜어내고 있는 그 슬픔과 고통이 온전하게 내게로 흡수되고 있는것 같았다. 이 사자 앞에서 사진을 찍을땐 도저히 웃고 있을 수가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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