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는 유럽 어딘가에 내 그림이 걸…

언젠가는 유럽 어딘가에 내 그림이 걸려있었으면 좋겠다.
내가 유럽여행 갔는데 ‘이게 내 그림’이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.
여행 중에 사진을 찍어준 유니초이(@yunny_0806)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.
‘너 지치고 힘들 때 언제든 나를 찾아와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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